우신사스토어 스니커 캠페인
배너 닫기

WUSINSA STORE

1등 :  디스이즈네버댓 -
2등 :  후드티 -
3등 :  후드집업 ▲ 1
4등 :  맨투맨 ▼ 1
5등 :  롱패딩 -
6등 :  반팔 ▲ 3
7등 :  셔츠 ▼ 1
8등 :  로맨틱 크라운 ▲ 3
9등 :  가디건 ▲ 4
10등 :  칼하트 ▼ 3
11등 :  반스 ▲ 7
12등 :  아디다스 ▲ 7
13등 :  조거팬츠 ▲ 23
14등 :  에코백 ▼ 4
15등 :  후드 ▲ 6
16등 :  백팩 ▼ 8
17등 :  패딩 ▲ 984
18등 :  나이키 ▼ 2
19등 :  아노락 ▲ 982
20등 :  비바스튜디오 ▲ 981
21등 :  키르시 ▲ 1
22등 :  반팔티 ▲ 2
23등 :  앤더슨벨 ▲ 978
24등 :  반바지 ▲ 3
25등 :  바람막이 ▼ 8
26등 :  청바지 ▲ 12
27등 :  크럼프 ▲ 974
28등 :  슬리퍼 ▼ 8
29등 :  휠라 ▼ 3
30등 :  슬랙스 ▼ 7
31등 :  가방 ▲ 3
32등 :  트렌치코트 ▼ 3
33등 :  벨트 ▲ 13
34등 :  코트 ▼ 6
35등 :  트랙팬츠 ▼ 5
36등 :  비욘드클로젯 ▲ 965
37등 :  ONEPIECE ▲ 4
38등 :  라이더자켓 ▲ 963
39등 :  오아이오아이 ▲ 5
40등 :  네스티킥 ▲ 961
41등 :  비니 ▲ 960
42등 :  자켓 ▼ 11
43등 :  Fcmm ▲ 958
44등 :  마크곤잘레스 ▲ 957
45등 :  긴팔 ▲ 956
46등 :  니트 ▲ 12
47등 :  스컬프터 ▼ 7
48등 :  어커버 ▲ 953
49등 :  크롭티 ▲ 952
50등 :  후리스 ▼ 11
51등 :  디스이즈네버댓 후드집업 ▲ 950
52등 :  크로스백 ▲ 949
53등 :  티셔츠 ▲ 948
54등 :  로맨틱크라운 ▲ 6
55등 :  OIOI ▼ 3
56등 :  원피스 ▲ 13
57등 :  린넨셔츠 ▲ 944
58등 :  져지 ▲ 34
59등 :  목걸이 ▲ 942
60등 :  베레모 ▲ 941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브랜드 검색

좋아요
전체 brand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 단독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8 페이지 중 1 페이지
8 페이지 중 1 페이지
SHOPPING TOPIC 쇼핑 기획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다 귀찮을 때, 이거 써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의 볼캡. 피어싱 마니아가 생기는 이유는 딱 한 가지! 빼고 낄 필요없이 한 번 끼워두면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다고 포인트 노릇을 해준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그 작은 메탈의 힘을 브랜드 홀리넘버세븐이 고스란히 구현해냈다. 피어싱처럼 질리지 않는 볼캡이 탄생한 것이다. 실제로 ‘롱기누스의 창’을 모티브로 제작된 피어싱이 정수리를 향해 자리하고 있다. 자수 디테일도 범상치 않다. 그래서 그런지 무지 티셔츠에 이거 하나만 눌러써줘도 존재감이 살아난다. 모자의 깊이도 제법 깊고 챙도 넓은 편이라 ‘대두’, ‘소두’, ‘조두’, 모두 연예인 ‘간지’를 부릴 수 있다. / 에디터 : 조혜나

몸쪽 꽉찬 직구

베리마스(Verymas)의 베이직 캡(Basic Cap). 요즘 다양한 모자들이 서로의 특이점을 뽐낸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적인 모자를 쓰고 싶은 이유는 트렌드와 상관없는 아이템에 대한 향수 아닐까? 명칭부터 야구에서 가져온 볼캡, 그중에서도 베리마스의 베이직 캡은 기본기에 충실한 아이템이다. 과거 대학 야구팀들이 쓸 것 같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양, 전면에 자수 처리된 브랜드의 이름과 슬로건, 그리고 어떤 룩에 입어도 돋보이는 컬러는 기본기를 열심히 훈련한 투수의 깔끔한 직구 같다. 야구장을 갈 때, 혹은 그저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할 때 쓰기를 권한다. 언제 써도 어색할 일은 없다. / 에디터: 김도연

뒤태 미인

에이벨(A.bell)의 ‘정선 볼 캡’과 ‘예성 볼 캡’.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이벨과 슈퍼주니어 예성, 그리고 모델 진정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에이벨 ‘레트로 서머 컬렉션’에는 둘의 이름을 내건 볼캡도 있다. 언뜻 보기엔 지극히 평범한 볼 캡이다. 컬러도 가장 무난한 화이트와 블랙. 하지만 이 볼 캡의 진짜 매력은 뒤에 있다. 캡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뒷면의 사이즈 조절 스트랩을 일반적인 것 대신 리본으로 골라 포인트를 준 것. 화이트 컬러 볼캡에는 파란색 반다나를 감은 듯 시원한 블루톤 패턴 리본으로 경쾌함을 더하고, 블랙 컬러의 볼캡에는 무지 리본으로 시크한 매력을 주었다. 한 번만 느슨하게 묶어 길게 늘어뜨려 연출해도 좋고, 아기자기한 리본 모양으로 귀엽게 묶어도 좋다. / 에디터 : 김지희

반전은 뒷모습에

아웃스탠딩오디너리(Outstanding Ordinary)의 버클 데님 캡. 데님 캡을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데님 원단의 모자란 생각이었다. 반전은 뒷모습에 있었다. 트렌치코트의 벨트에서 툭 떼어온 버클이 모자의 스트랩을 잡아주고 있다. 캐주얼한 느낌의 스냅백에 버클 디테일이 더해지니 독특하면서도 또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어떻게 이런 디테일을 생각해냈나 살펴봤더니, 이번 시즌의 컨셉트가 스트리트 무드와 페미닌한 무드의 결합이라 했다. 서로 다른 무드의 결합을 위해 브랜드가 얼마나 고심했을지 엿보이는 데님 캡이다. /에디터 : 조세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