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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맨투맨 -
2등 :  후드티 ▲ 3
3등 :  코트 -
4등 :  여성트레이닝복 ▲ 3
5등 :  여자숏패딩 ▲ 11
6등 :  후리스 ▼ 2
7등 :  가디건 ▼ 1
8등 :  후드집업 ▲ 26
9등 :  니트 -
10등 :  onepiece ▼ 8
11등 :  여자 조거팬츠 -
12등 :  키르시 ▲ 2
13등 :  후드 ▲ 14
14등 :  무스탕 ▼ 4
15등 :  스컬프터 ▲ 22
16등 :  로퍼 ▲ 99
17등 :  슬랙스 ▲ 196
18등 :  여자 가디건 ▲ 13
19등 :  롱패딩 ▲ 178
20등 :  아더월들리 -
21등 :  여자 니트 ▲ 107
22등 :  원피스 ▲ 17
23등 :  크롭 ▲ 2
24등 :  양털 ▲ 6
25등 :  백팩 ▲ 179
26등 :  자켓 ▲ 6
27등 :  경량패딩 ▲ 31
28등 :  여성맨투맨 -
29등 :  여자 슬랙스 ▲ 300
30등 :  플리스 ▼ 15
31등 :  blouse ▲ 110
32등 :  여성반지갑 ▲ 289
33등 :  로맨틱 크라운 ▼ 5
34등 :  숏패딩 ▼ 14
35등 :  조거팬츠 ▼ 16
36등 :  트렌치코트 ▼ 10
37등 :  Oioi ▲ 216
38등 :  레깅스 ▲ 236
39등 :  점프수트 ▲ 69
40등 :  여자 속옷 ▲ 703
41등 :  목폴라 ▲ 55
42등 :  폴스부띠끄 -
43등 :  래쉬가드 ▲ 533
44등 :  핸드메이드 코트 ▲ 45
45등 :  로라로라 ▲ 1
46등 :  버킷백 ▲ 583
47등 :  아디다스 ▼ 9
48등 :  오아이오아이 ▲ 5
49등 :  크롭티 ▲ 763
50등 :  청바지 ▲ 59
51등 :  셔츠 ▲ 71
52등 :  여자 와이드 팬츠 ▲ 279
53등 :  퍼자켓 ▲ 192
54등 :  더블유브이프로젝트 ▲ 216
55등 :  여자슬랙스 -
56등 :  양말 ▲ 651
57등 :  터틀넥 ▼ 13
58등 :  패딩 ▲ 76
59등 :  나이키 ▲ 461
60등 :  양털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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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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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만에 예뻐지기

평소 모자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잘 고른 밀짚 모자가 빛을 발할 때가 있다. 휴양지나 여행지에서 단번에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을 때, 맥시 드레스와 챙이 넓은 밀짚 모자를 쓰면 막 찍어도 인생샷 건지는 룩이 완성된다. 그럴 땐 바잘(VARZAR)의 라피아 모자를 추천하는데, 마다가스카르 섬의 라피아 야자수의 잎을 엮어 만든 고퀄리티 소재에 모자마다 다양한 스타일 포인트가 있다. 올 여름 가장 입고 싶은 옷과 맞는 모자 디자인을 골라 즐기길! / 에디터 : 방지수

겨울에 쓰는 보터?

어썸니즈(Awesome Needs)의 ‘램스 울 보터 햇’. 모자를 아예 쓰지 않는 사람은 있겠지만, 하나만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모자를 좋아하는 이들은 다양한 종류의 모자를 쓰고 경험하며 자신의 취향을 정한다. 모자 좀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어썸니즈가 이번에는 겨울에 쓸 수 있는 보터햇을 만들었다. 특유의 넓고 둥근 실루엣에 겨울을 위한 소재를 합쳐 꽤나 독특한 아우라를 뽐낸다. 더불어 모자의 아래에는 리본이 달려있어 스타일 포인트로 제격이다. 겨울에 쓰는 보터 햇이 이렇게 예쁘다니. 이건 꼭 써 보아야 하지 않을까. / 에디터 : 김도연

뜨겁지만 우아하게

어썸니즈(Awesome Needs)의 ‘뉴 보터햇’. 뭘 좀 안다면, 무작정 발랄한 걸 두고 사랑스럽다 말하진 않는다. 그런 건 대부분 유치한 편이라서. 그런 의미에서 어썸니즈의 이 보터햇을 보고 사랑스럽다 말하는 건 결이 다르다. 사람이든 무엇이든, 정말로 사랑스러운 건 보통 이렇게 은은한 법이다. 브랜드는 기존의 클래식한 느낌을 더 편안한 감성으로 풀어냈다고 하는데, 충분히 클래식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진 않다. 클래식과 캐주얼을 유려하게 넘나드는 건 모두 소재와 재단에 공을 들였기 때문일 것이다. 라피아, 그러니까 야자수 잎에서 나온 섬유로 만든 이 보터햇에는 무려 일본의 리본 스트랩과 4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한국 장인의 손길이 더해졌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보이는 그대로 시원하다. 명쾌하게 뒤로 젖혀도, 깊숙이 눌러 써도 좋다. 야자수 섬유의 촉감 그대로 어디 뜨거운 바다 옆에라도 갔다면 한술 더 떠 스트랩으로 머리를 묶어버려도 좋다. 어떻게든 이 더운 날에 우아하다. / 에디터 : 왕민아

담백한 멋

위빠남(Ouipaname)의 모자. 더욱 정확하게는 어썸니즈(Awesomeneeds)와 컬래버레이션 결과물로 내놓은 모자이다. 매일매일 쓰고 싶은 모자라는 컨셉트와 함께 각각의 모델에는 프랑스어로 요일을 뜻하는 단어들이 담겨 있다. 오직 하나의 스트랩에만 컬러를 덧입힌 터라 화려함보다는 담백함에 방점을 찍었다. 매일을 함께 하기 위해서는 질리지 않고 베이식한 멋을 고수해야 한다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모자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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