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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onepiece ▲ 2
2등 :  맨투맨 -
3등 :  후드티 ▲ 17
4등 :  여자숏패딩 -
5등 :  키르시 -
6등 :  니트 ▲ 5
7등 :  가디건 ▼ 1
8등 :  여자 조거팬츠 -
9등 :  여성트레이닝복 ▲ 5
10등 :  핸드메이드 코트 ▲ 137
11등 :  스컬프터 ▼ 3
12등 :  오아이오아이 ▲ 716
13등 :  blouse ▲ 137
14등 :  후리스 ▼ 5
15등 :  경량패딩 ▲ 8
16등 :  무스탕 ▲ 3
17등 :  크롭 ▼ 10
18등 :  로퍼 ▲ 98
19등 :  로맨틱크라운 ▲ 36
20등 :  숏패딩 ▼ 10
21등 :  여성코트 ▲ 205
22등 :  원피스 ▲ 20
23등 :  패딩 ▲ 222
24등 :  후드집업 ▲ 10
25등 :  아노락 ▲ 13
26등 :  여자지갑 -
27등 :  여성자켓 ▲ 72
28등 :  롱패딩 -
29등 :  여자무스탕 ▲ 52
30등 :  여자트레이닝팬츠 -
31등 :  안다르 ▲ 134
32등 :  양털 ▲ 37
33등 :  코트 ▼ 32
34등 :  여자 맨투맨 ▲ 102
35등 :  카드지갑 -
36등 :  아디다스 ▲ 21
37등 :  여성맨투맨 ▲ 96
38등 :  여자아이더 -
39등 :  마가린 핑거스 -
40등 :  시스루 ▲ 595
41등 :  타미진스 -
42등 :  long skirt ▲ 143
43등 :  여성 블로퍼 -
44등 :  여자 가디건 -
45등 :  경량패딩여성 ▲ 43
46등 :  여성 맨투맨 -
47등 :  베레모 ▲ 536
48등 :  여자 니트 ▲ 26
49등 :  여자 트렌치코트 -
50등 :  여자니트 ▲ 285
51등 :  커버낫 ▲ 187
52등 :  폴라티 ▲ 309
53등 :  로라로라 ▲ 36
54등 :  슬링백 ▼ 28
55등 :  여자 속옷 -
56등 :  크로스백 ▲ 27
57등 :  호피 ▲ 766
58등 :  여성레인코트 ▲ 165
59등 :  플리스 ▼ 7
60등 :  목폴라 ▲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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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오드원아웃(Odd One Out)의 비니. 눈썹 선 아래까지 오는 앞머리를 지닌 에디터는 비니를 고를 때만큼은 까다롭다. 머리를 조여오는 타이트한 비니를 쓰면 앞머리가 눌려 갈피를 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드원아웃의 비니를 선택한 이유도 머리를 조이지 않고 넉넉하게 늘어나는 니트 소재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 갈라지는 앞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썼다 벗어도 헤어스타일이 쉽게 망가지지 않아 요즘 자주 착용한다. 룩북의 외국인 모델과 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러워 두 가지 컬러를 추가로 구매할 계획이다. / 에디터 : 전해인

팩트 체크

아빈(Arvin)의 울 비니. 영화 <라라랜드>에 대한 호평이 끊이질 않는다. 영화 속 배경은 LA. 미국 땅을 밟아 본 적이 없어 그곳의 날씨를 정확하게 알 길은 없으나, 영화를 보면 주인공들은 한 겨울에도 민소매 원피스와 얇은 셔츠 한 장을 입고 등장한다. 그런데 실제 LA의 겨울은 그것보다는 ‘춥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행여 영화 때문에 LA 여행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빈의 울 비니 정도는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서는 머리칼이 세차게 나부낄 수 있을 테니 더욱 이 모자를 챙겨두길 권한다. 영화와 현실은 달라도 한참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에디터 : 한다운

난로

겨울은 춥다. 특히 아무리 옷을 껴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손과 머리는 더더욱 춥다. 매서운 추위에 함께 맞서 싸워줄 훌륭한 지원군, 로켓런치의 비니와 장갑을 소개한다. 울 혼방 소재로 포근한 보온성은 물론이고, 색을 사용한 위트 있는 디자인에, 착한 가격으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니, 그야말로 난로가 따로 없다. / 에디터 : 우정아

두고 봐라

아케스트라(Arkestra)의 램스울 비니. 몇 년 동안 착용했던 검은색 무지 비니를 쓰고 출근한 월요일. 후배로부터 “아줌마 같다”는 말을 들었다. 특정 계층을 폄하하거나 깎아 내리려는 의도는 결코 없으나 20대 여성에게 ‘아줌마’라는 말은 때론 상처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선배다. 후배의 애교 섞인 장난을 어른스럽고 유연하게 대처하고 싶은 마음에 에디터는 분노를 삭히며(?) 아케스트라의 비니를 주문했다. 그것도 두 장이나! 이왕이면 귀엽고 어려 보일 수 있는 ‘동물 패치’가 붙어 있는 비니로 말이다. 램스울로 보온에 있어서도 이만하면 ‘합격점’이다. 두고 봐라. 어리게 다시 태어날 테니까.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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