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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맨투맨 -
2등 :  여자숏패딩 ▲ 14
3등 :  onepiece ▼ 1
4등 :  후드티 ▲ 1
5등 :  여성트레이닝복 ▲ 2
6등 :  가디건 -
7등 :  후리스 ▼ 3
8등 :  후드집업 ▲ 26
9등 :  코트 ▼ 6
10등 :  니트 ▼ 1
11등 :  로퍼 ▲ 104
12등 :  여자 조거팬츠 -
13등 :  무스탕 ▼ 3
14등 :  후드 ▲ 13
15등 :  스컬프터 ▲ 22
16등 :  키르시 ▼ 2
17등 :  여자 가디건 ▲ 14
18등 :  여성반지갑 ▲ 303
19등 :  여성맨투맨 -
20등 :  슬랙스 ▲ 193
21등 :  양털 ▲ 9
22등 :  백팩 ▲ 182
23등 :  blouse ▲ 118
24등 :  롱패딩 ▲ 173
25등 :  숏패딩 ▼ 5
26등 :  경량패딩 ▲ 32
27등 :  여자 슬랙스 ▲ 302
28등 :  트렌치코트 ▼ 2
29등 :  원피스 ▲ 10
30등 :  플리스 ▼ 15
31등 :  로맨틱 크라운 ▼ 3
32등 :  점프수트 ▲ 76
33등 :  여자 니트 ▲ 95
34등 :  양말 ▲ 673
35등 :  래쉬가드 ▲ 541
36등 :  크롭 ▼ 11
37등 :  아디다스 ▲ 1
38등 :  자켓 ▼ 6
39등 :  버킷백 ▲ 590
40등 :  레깅스 ▲ 234
41등 :  조거팬츠 ▼ 22
42등 :  패딩 ▲ 92
43등 :  로라로라 ▲ 3
44등 :  여자슬랙스 -
45등 :  Oioi ▲ 208
46등 :  여자 와이드 팬츠 ▲ 285
47등 :  목폴라 ▲ 49
48등 :  여자 코트 ▲ 4
49등 :  양털집업 -
50등 :  여자코트 ▲ 178
51등 :  오아이오아이 ▲ 2
52등 :  퍼자켓 ▲ 193
53등 :  라이더자켓 ▲ 520
54등 :  핸드메이드 코트 ▲ 35
55등 :  여성 시계 ▼ 13
56등 :  청바지 ▲ 53
57등 :  무신사 스탠다드 -
58등 :  여성자켓 ▲ 111
59등 :  나이키 ▲ 461
60등 :  셔츠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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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오드원아웃(Odd One Out)의 비니. 눈썹 선 아래까지 오는 앞머리를 지닌 에디터는 비니를 고를 때만큼은 까다롭다. 머리를 조여오는 타이트한 비니를 쓰면 앞머리가 눌려 갈피를 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드원아웃의 비니를 선택한 이유도 머리를 조이지 않고 넉넉하게 늘어나는 니트 소재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 갈라지는 앞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썼다 벗어도 헤어스타일이 쉽게 망가지지 않아 요즘 자주 착용한다. 룩북의 외국인 모델과 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러워 두 가지 컬러를 추가로 구매할 계획이다. / 에디터 : 전해인

팩트 체크

아빈(Arvin)의 울 비니. 영화 <라라랜드>에 대한 호평이 끊이질 않는다. 영화 속 배경은 LA. 미국 땅을 밟아 본 적이 없어 그곳의 날씨를 정확하게 알 길은 없으나, 영화를 보면 주인공들은 한 겨울에도 민소매 원피스와 얇은 셔츠 한 장을 입고 등장한다. 그런데 실제 LA의 겨울은 그것보다는 ‘춥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행여 영화 때문에 LA 여행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빈의 울 비니 정도는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서는 머리칼이 세차게 나부낄 수 있을 테니 더욱 이 모자를 챙겨두길 권한다. 영화와 현실은 달라도 한참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에디터 : 한다운

난로

겨울은 춥다. 특히 아무리 옷을 껴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손과 머리는 더더욱 춥다. 매서운 추위에 함께 맞서 싸워줄 훌륭한 지원군, 로켓런치의 비니와 장갑을 소개한다. 울 혼방 소재로 포근한 보온성은 물론이고, 색을 사용한 위트 있는 디자인에, 착한 가격으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니, 그야말로 난로가 따로 없다. / 에디터 : 우정아

두고 봐라

아케스트라(Arkestra)의 램스울 비니. 몇 년 동안 착용했던 검은색 무지 비니를 쓰고 출근한 월요일. 후배로부터 “아줌마 같다”는 말을 들었다. 특정 계층을 폄하하거나 깎아 내리려는 의도는 결코 없으나 20대 여성에게 ‘아줌마’라는 말은 때론 상처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선배다. 후배의 애교 섞인 장난을 어른스럽고 유연하게 대처하고 싶은 마음에 에디터는 분노를 삭히며(?) 아케스트라의 비니를 주문했다. 그것도 두 장이나! 이왕이면 귀엽고 어려 보일 수 있는 ‘동물 패치’가 붙어 있는 비니로 말이다. 램스울로 보온에 있어서도 이만하면 ‘합격점’이다. 두고 봐라. 어리게 다시 태어날 테니까.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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