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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웨어도 가벼워질 때

가벼워진 옷차림처럼 속옷도 가벼워질 때. 세컨스킨(SEKANSKEEN)의 속옷은 탄력과 복원력이 강한 소재로 만들어 체형 상관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만족스러운 해방감을 선사한다. 언더웨어 특유의 디자인과 달리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한 게 특징. / 에디터 : 황혜인

월요일 오전 7시

누군가에게 행복, 누군가에겐 절망이 될 수 있는 월요일 오전 7시. 그러나 정해진 삶에 구속받지 않길 바라는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는 이 지독한 시간을 피크닉을 떠나기 전 설렘의 순간으로 표현했다. 사랑스러운 네 가지 바탕색에 한 쪽엔 ‘Monday’를 다른 한쪽엔 ‘AM 7:00’를 자수로 새겨 유니크하게 완성. 아무리 고된 아침이라도 이 양말을 신으면 기분이 말랑말랑 해지면서 상쾌한 마음이 느껴질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발에도 봄이 왔어

삭스핏(SOXFIT)의 플레인 크루 삭스. 언제부터 양말은 이렇게 중요한 패션 아이템이 되었을까? 정말 놀라울 만큼 예쁜 컬러와 반할 정도로 부드러운 감촉을 지닌 양말 제품이 셀 수 없이 많다. 그 중에도 봄이 오니 눈을 뗄 수 없는 것은 삭스핏의 신상품, 크루삭스. 무려 13종의 컬러 중 무난한 화이트, 블랙, 아이보리 정도를 제외하고는 세상 봄을 느끼게 해주는 컬러 일색이다. 레몬, 에메랄드, 핑크, 라벤더 등 발만 봐도 마음이 포근해진다. 조임 없이 부드러운 감촉은 또 어떻고. 설렘이 양말로부터 올 수도 있다는 말, 안 믿기겠지만 정말이다. / 에디터 : 홍정은

양말 어디까지 신어봤니?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의 타펠 블루 삭스. 쏟아지는 별처럼 반짝이는 블루 글리터가 장식하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여기에 발목 부분에 라임 컬러 배색이 센스 있게 둘러져 더욱 시선이 가는 디자인까지! 이정도면 실용적인 목적을 넘어서서 스타일을 완성하는 액세서리로 더없이 훌륭하다. 특별히 오픈토 슈즈와 함께 매치하면 그 매력이 증폭되는 점을 참고할 것!/ 에디터 : 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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