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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  키르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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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등 :  가디건 -
7등 :  스키니 -
8등 :  스컬프터 -
9등 :  오아이오아이 ▲ 719
10등 :  경량패딩 ▲ 13
11등 :  코트 ▼ 10
12등 :  플리스 ▲ 40
13등 :  크롭 ▼ 6
14등 :  후리스 ▼ 5
15등 :  백팩 ▲ 9
16등 :  슬랙스 ▲ 108
17등 :  여자 조거팬츠 -
18등 :  여자맨투맨 ▲ 62
19등 :  후드티 퍼플 -
20등 :  무스탕 ▼ 1
21등 :  여성트레이닝복 ▼ 7
22등 :  여자코트 ▲ 26
23등 :  로맨틱크라운 ▲ 32
24등 :  여자 슬랙스 -
25등 :  후드집업 ▲ 9
26등 :  나이키 ▲ 2
27등 :  레이디볼륨 -
28등 :  여성맨투맨 ▲ 105
29등 :  여자후리스 -
30등 :  밴딩 슬랙스 -
31등 :  아디다스 ▲ 26
32등 :  메인부스 -
33등 :  에코백 ▲ 134
34등 :  더블유브이프로젝트 -
35등 :  원피스 ▲ 7
36등 :  자켓 ▼ 19
37등 :  조거팬츠 -
38등 :  후드 ▲ 47
39등 :  blouse ▲ 111
40등 :  패딩 ▲ 205
41등 :  미니백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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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등 :  숏패딩 ▼ 33
44등 :  트위드 ▲ 313
45등 :  모자 ▲ 155
46등 :  아노락 ▼ 8
47등 :  경량패딩여성 ▲ 41
48등 :  니트조끼 ▲ 464
49등 :  안다르 ▲ 116
50등 :  여성라이더자켓 -
51등 :  여자 바람막이 ▲ 119
52등 :  로퍼 ▲ 64
53등 :  목폴라 ▲ 508
54등 :  여성가방 -
55등 :  여자 맨투맨 ▲ 81
56등 :  퍼자켓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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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등 :  여자목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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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경, 모두의 안경

애쉬크로프트(ASHCROFT)의 안경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복고적인 무드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황동 컬러를 입힌 프레임은 브라운 컬러가 주는 따뜻함과 메탈의 차가움이 공존해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누구나 그리고 어떤 룩과도 근사하게 어울리는 안경이다. / 에디터 : 홍민영

쓰는 순간, 다른 ‘태’

벤시몽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안경. 생각보다 시력이 안 좋은 편이지만, 안경은 생략했다. 순간순간 흘러내리는 안경이 거추장스러운 것도 한몫하지만, 무엇보다 얼굴형에 맞는 안경을 찾지 못했다. 선글라스 하면 일가견 있는 벤시몽아이웨어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그린 듯 얇은 테는 격식을 갖춘 캐주얼함과 군더더기 없이 단호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심지어 너무 가벼워 썼는지조차 잊게 된다. 이러다 잘 때도 쓰고 있다는 걸 잊을 것만 같다. 이 어려운걸, 벤시몽아이웨어가 해냈다. / 에디터 : 홍민영

기대감

벤시몽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안경테. 큼지막한 뿔테 안경을 오 년 넘게 썼다. 큼지막한 만큼 무게도 상당한데, 콧등에 새겨진 자국이 이제는 지워지지도 않을 정도. 진작에 바꿨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던 까닭은 아직까지 기묘한 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것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 그런데 첫인상이 좋은 안경을 발견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 좀 남다르게 생기지 않았나? ‘오리지널 긱(Original Geek)’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과연 이름처럼 적당히 네모지고 모서리만 둥글게 굴린 실루엣이 색다른 느낌이다. 지금 내 코에 얹은 안경에 비하자면 부피로는 10분의 1수준도 안 될 것 같아서 실제로 써볼까 생각 중. 오랜만에 안경에 기대하게 된다. / 에디터: 류한우

4g

생산업체의 이름을 함께 표시하는 브랜드 정책으로 세간의 큰 관심과 칭찬을 받은 로우로우(Rawrow)의 너무나도 완벽한 안경. 무게가 4g에 불과하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메리트가 되지만, 베타 티타늄이라는 소재로 만든 이 안경은 펄펄 끓는 물에 넣어도 변형이 생기지 않는다. 혹여 실수로 밟았다 하더라도 우수한 탄성 덕분에 크게 걱정할 일 없다. 이토록 가벼운데 코 받침을 공기주머니로 만들어 콧등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는 놀라운 장점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스타일도 준수하다. 안경 하나를 두고 이렇게 좋다고 해보기도 처음인 듯하다. / 에디터 : 류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