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아우터프리오더
배너 닫기

WUSINSA

검색
1등 :  디스이즈네버댓 -
2등 :  롱패딩 -
3등 :  맨투맨 -
4등 :  후드티 -
5등 :  숏패딩 -
6등 :  커버낫 -
7등 :  무스탕 ▲ 3
8등 :  니트 ▼ 1
9등 :  Lmc ▲ 992
10등 :  코트 ▼ 1
11등 :  머플러 -
12등 :  목도리 ▲ 1
13등 :  후리스 ▲ 1
14등 :  조거팬츠 ▲ 2
15등 :  장갑 -
16등 :  패딩 ▲ 2
17등 :  칼하트 ▲ 2
18등 :  양털 ▲ 21
19등 :  아디다스 ▲ 2
20등 :  모자 ▲ 11
21등 :  나이키 ▲ 8
22등 :  백팩 ▲ 3
23등 :  키르시 ▲ 1
24등 :  닥터마틴 ▼ 1
25등 :  스컬프터 ▲ 7
26등 :  목폴라 ▼ 6
27등 :  청바지 ▲ 974
28등 :  양말 ▲ 973
29등 :  컨버스 ▲ 972
30등 :  터틀넥 ▲ 12
31등 :  가방 ▲ 16
32등 :  디스커버리 롱패딩 ▲ 969
33등 :  코듀로이 팬츠 ▲ 10
34등 :  아노락 ▲ 967
35등 :  반스 ▼ 2
36등 :  비욘드 클로젯 ▲ 965
37등 :  리복 ▲ 964
38등 :  신발 ▼ 4
39등 :  가디건 ▼ 4
40등 :  반팔 ▲ 961
41등 :  크럼프 ▲ 960
42등 :  피스워커 ▲ 959
43등 :  운동화 ▲ 19
44등 :  롱코트 ▼ 6
45등 :  더플코트 ▼ 4
46등 :  무신사 스탠다드 -
47등 :  더블유브이프로젝트 ▲ 954
48등 :  패딩조끼 ▲ 953
49등 :  경량패딩 ▲ 4
50등 :  로맨틱 크라운 ▲ 951
51등 :  크로스백 ▲ 950
52등 :  목걸이 ▲ 949
53등 :  나이키 신발 ▲ 15
54등 :  스투시 ▲ 947
55등 :  블레이저 ▲ 946
56등 :  원피스 ▲ 29
57등 :  제로 ▲ 944
58등 :  청자켓 ▲ 943
59등 :  트레이닝 ▼ 2
60등 :  구스다운 ▲ 941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Digital/Tech

브랜드 검색

좋아요
전체 brand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판매 랭킹
  • 단독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28 페이지 중 1 페이지
28 페이지 중 1 페이지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핑크는 블루를 사랑해!

키치와 러블리한 매력 뽐내는 브랜드 비피비(BPB)에서 아이폰 케이스를 선보인다. 딸기 우유를 닮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에 비피비의 심볼인 장미와 'Bcoz Pink Loves Blue' 레터링을 픽셀 그래픽으로 더해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유광 코팅이 더해진 단단한 하드 케이스는 소장 욕구를 일으킨다. / 에디터 : 이여름

아, 시바 귀엽네!

몰링부스(Malling Booth)의 핸드폰 케이스. 2018년 무술년이렷다. 이곳저곳에서 ‘개’를 활용한 귀여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니 견주를 꿈꾸는 에디터는 연초부터 여전히 기분이 말랑말랑하다. 운세니 뭐니 전혀 믿지 않지만 어쩐지 행운이 깃들 것 같아 매년 연초엔 그 해의 ‘띠’ 관련 제품을 소소하게 구입해왔다. 쉽게 말하자면 부적 같은 것. 이왕 살 거라면 좋아하는 개로 사겠다는 생각인데 그때 눈에 들어온 게 몰링부스의 핸드폰 케이스다. 핸드폰이야 매일 들고 다니니 언제나 함께할 수 있고 안전을 고려한 범퍼 케이스는 그야말로 취향 저격이다. 게다가 그래픽은 또 어떻고? 극장에서 콜라를 마시는 ‘시바’라니. 그것도 새침한 고양이와! 정말이지 귀여워서 미칠 것 같다. 언제나 심플한 디자인 제품을 선호했는데 요즘 귀여운 게 끌린다. 나이 때문인가? / 에디터 : 김다미

화사한 겨울을 위한

마리몬드(Marymond)의 핸드폰 케이스. 우수수 나뭇잎을 떨어뜨린 벌거벗은 가로수가 즐비하고, 이따금 눈이라도 내릴 때면 색깔 하나 없는 이 도시는 색을 입히기 전의 고독한 건축 모형으로 전락한다. 추위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에디터는 늘 겨울을 이런 식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장점이라곤 하나도 찾을 수 없으니까. 그렇다고 휘황찬란한 색깔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겨울이 되면 회색 도시의 사람들은 다들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칙칙한 색깔을 몸에 두르고, 들고, 신는 게 안타까웠을 뿐. 그렇다고 취향을 단번에 바꾸기는 어려운 일이다. 스타일에 변화 주는 건 싫지만 낭만적인 12월을 느끼고 싶어 아주 작은 핸드폰 케이스부터 변화를 주기로 했다. 꽃 구경하기 힘든 계절이니 첫 시작은 보기만 해도 행복한 꽃무늬로. 다채로운 색깔을 품은 일러스트 덕분에 핸드폰을 꺼낼 때마다 주변을 화사하게 빛내주는 건 물론, 어쩐지 향기까지 나는 기분이 든다. / 에디터 : 김다미

허기진 저녁

몰링부스(Malling Booth)의 “몰테토칩” 케이스, 집에 돌아오니 아무도 없었다. 부모님은 여행을, 형도 여자친구와 여행을, 나는 집을 지킨다. “아들, 반찬을 해놓는다는걸 깜빡했네. 일단 시켜먹어. 우리 일요일 밤에 갈 것 같아.”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허기는 적어도 4배 이상 오른 듯 하다. 주린 배를 부여잡고 뭘 하나 하다가 좀 전에 받아 논 택배상자 속 폰케이스를 살폈다. 파란색 바탕에 노란 감자튀김이 가득하다. 툭툭 두들겨보니 가벼운 느낌은 아니다. 폰을 자주 떨어뜨려서 내구성 강한 케이스는 필수였다. 케이스를 만지작거리다 폰에 씌웠다. 순식간에 핸드폰이 귀여워졌다. 새 케이스를 낀 기분 좋은 마음으로 전화를 건다. “여기 치즈버거 세트 하나랑요…” / 에디터: 김도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