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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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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고민? 해결해 줄게

온갖 스니커즈를 다 사봐도 꼭 신는 것만 신게 되더라. 그 ‘신는 것’에 해당하는 친구가 바로 반스(VANS) 볼드 엔아이가 아닐까? 신통하게 어떤 룩과도 찰떡 매치가 되더라고! 블랙&화이트의 체커보드 패턴부터 스트릿 감성 물씬 풍기는 무드로 아무리 점잖게 입어도 볼드 엔아이만 신으면 세상 힙스터로 변신하지. 이 친구만 있으면 코디 고민의 절반은 해결된다니까! / 에디터 : 이해인

컬래버레이션은 이렇게!

컬래버레이션은 이렇게 하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협업 아이템이 탄생했어. 바로 엑셀시오르(EXCELSIOR)와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5252BYOIOI)의 볼트 로우 스니커즈! 엑셀시오르의 아이덴티티인 타이어 패턴 아웃솔과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의 쨍한 컬러와 로고 플레이를 절묘하게 활용했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브랜드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아이템이라 정말 매력적이다. / 에디터 : 김나래

클래스는 영원하다

클래식 스니커즈 최강자를 꼽으라면 반스(VANS)의 어센틱을 빼놓을 수 없다. ‘국민 신발’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슬랙스나 데님 팬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식한 디자인은 물론, 견고한 내구성과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췄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스니커즈계 전설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 에디터 : 최해리

이렇게 편할 수 있어?

지난 2년 봄여름 동안은 블로퍼, 뮬 아이템이 인기였다. 뒤꿈치 부분이 없는 디자인 덕분에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디자인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과 잘 어울린다. 이번 봄여름에도 인기는 계속된다. 이미 많은 브랜드가 뮬 스니커즈와 블로퍼를 발매하고 있다. 수페르가(SUPERGA)도 마찬가지.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있다면 수페르가의 상징적인 뛰어난 내구성과 편안한 착화감을 완성하는 스니커즈의 벌커나이즈드 공법을 뮬에도 적용한다는 점 아닐까? 스니커즈를 신은 것처럼 편하다. / 에디터 : 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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