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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세 패딩은 스니커즈

롱패딩에 플리스 소재의 바지, 이어머프와 머플러로 무장을 해도 추운 곳이 있다. 바로 발! 두꺼운 양말로도 해결이 안 된다면 패딩으로 속을 채운 스니커즈를 신을 때다. 제로무브(ZEROMOVE)의 패딩 타미는 따뜻할 뿐만 아니라 편안하게 만들어 추운 겨울에도 발 걱정을 확 다 덜어준다. / 에디터 : 김용현

의미 부여

이십삼점육오(23.65)의 ‘비타민 슈즈’.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이십삼점육오는 대체 무슨 뜻인지 궁금해져 바로 검색창을 열었다. 그런데 그 순간, ‘굳이 의미를 찾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손을 멈췄다. 직접 신으면서 스스로 그 의미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다. 다시 천천히 살펴보니 오른쪽에 새겨진 ‘비타민’이라는 단어도 기분 좋게 눈에 들어왔다. 신은 사람은 물론, 신발을 보는 이들까지 비타민이라는 글자를 보고 힘을 얻을 것만 같았다. 가끔은 이렇게 누군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만든 의미가 중요할 때도 있는 법이다. / 에디터 : 강기웅

경쾌한 포인트

제이다울(J.Daul)의 스니커즈들. 레이스업과 슬립온으로 나눌 수 있지만 이렇게 한데 묶은 까닭은 ‘펀칭 홀 레더’라는 공통적인 소재 질감 때문. 매끈해도 예쁘겠지만, 만에 하나 밋밋할까 스니커즈에 이런 재미를 주었다. 동그란 실루엣이 귀여운 스니커즈에 한결 산뜻한 인상을 더해주는 듯. 깔끔한 옷차림에 경쾌한 포인트로 활용해보길 바란다. / 에디터 : 류한우

천천히 걷는 법

페몬트(Pemont)의 에어 스니커즈. 에디터는 성미가 급하다. ‘천천히’라는 단어보다 ‘빨리빨리’라는 말을 대략 4.6배 정도 더 많이 사용한다. 여기, 에디터의 성향과 정반대의 브랜드가 있다. 천연 가죽으로 신발을 만드는 페몬트다. 자연스러운 발색과 친환경적인 이유를 들어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연 가죽만을 고집한다. 덕분에 소비자는 촘촘한 만듦새 그리고 빈티지한 멋이 살아 있는 신발을 신을 수 있다. 물론 빨리빨리가 무조건 틀리고 느림이 반드시 아름다운 것은 아닐 테지만, 적어도 에디터의 급한 성질 때문에 번번이 발생하는 실수들을 이 신발이 누그러뜨려주길 바란다. 올해는 페몬트와 함께 조금은 천천히 걸어보려 한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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