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INSA STORE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 내 관심 브랜드
  • 신상품
  • 랭킹
  • 스페셜
  • 세일
신상품

1/15

<>
판매랭킹

1/7

<>
스페셜숍

1/

<>
타임세일

1/

<>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스페셜 이슈

전체보기
  • 슬로우애시드 'IT'S TURNED MIDNIGHT'
    기간
    자정이 될 무렵의 사람들을 표현한 슬로우애시드의 새로운 시즌. 10% 할인된 신상품이 함께합니다.
  • 스컬프터 'DEPT. OF SCULPTOR ART SCHOOL'
    기간
    스컬프터가 그려내는 2017년의 'ART SCHOOL'을 감상해보세요. 추가 세일도 진행됩니다.

스타일 스냅

전체보기

구매 후기

전체보기

디자이너

전체보기
  • 최철용
  • 이성동
  • 이명신
  • 홍승완
  • 한상혁
  • 구원정
  • 최범석
  • 홍혜진
  • 권문수
  • 김태근
  • 이상현
  • 계한희
  • 남노아
  • 이대웅
  • 이창섭
  • 김형배
  • 장형철
  • 우진원
  • 이무열
  • 고태용
와줘

엘티오티(ELLIOTI)의 선바이저. 때는 2003년도, 신인가수 세븐이 데뷔를 했다. 그가 쓴 선바이저와 ‘힐리스’ 스니커즈는 대단한 열풍을 일으켰다. 에디터도 그를 따라 선바이저를 자주 쓰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엘리오티의 이 모자를 마주했을 때 반가움이 먼저였다. 전면의 브랜드 로고 자수를 더하고, 바이저의 사이드에는 니켈 무광 D 링 탭을 부착했다. ‘돌아와 줘 멀지 않다면’이라는 세븐의 노래 가사처럼 다시 돌아온 선바이저가 올 여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에디터 :...

상세보기
돌고 도는 패션

러닝하이(Running High)의 스포츠 재킷. 패션은 돌고 돈다. 낡은 사진첩에서나 보던 아이템이 올해의 트렌디 아이템으로 소개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요즘에는 1980-9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은 트랙 재킷이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러닝하이의...

상세보기
로맨틱한 무드

화이트블랭크레이블(White Blank Label)의 싱글 롱 코트. 로맨틱한 무드를 내기 좋은 계절이니, 로맨틱한 아이템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보자. 화이트블랭크레이블의 롱 코트는 여유롭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옆선에는 허리 높이의 깊은 트임을 주어 포인트를 주었다....

상세보기
낮과 밤이 다른

참스(Charm’s)의...

상세보기
사랑을 담아

베로니카포런던(Vero...

상세보기
실물 확인

카네브로스(Cane...

상세보기
발랄한 포인트

모티브스트릿(Motiv...

상세보기
낙점!

다이아몬드 레이라(Diamond Layla)의 데님 재킷. 데님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멋스러운 매력을 풍기는 매력적인 소재. 그래서 애초부터 오랫 동안 입을 작정을 하고 신중하게 고른다. 원단은 물론 부자재도 꼼꼼히! 이러한 에디터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아이템이 나타났다. 도톰한 두께감이 든든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데님 원단을 사용했는데, 워싱 후 박음질을 진행해 만듦새마저도 “깔끔” 그 자체다. 고급 단추를 견고하게 부착하여 빠질 걱정도, 흔들려 잡소리를 낼 일도 없다. 새로운 데님 재킷으로 낙점! 얼마나 긴 시간 동안...

상세보기
날아갈 듯

메인부스(Mainbooth)의 블루종.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한 새와 달이 양쪽 가슴팍에 자리 잡은 블루종이다. 자수가 이 옷의 포인트인 만큼, 더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고밀도 자수로 달과 새를 촘촘하게 수놓았으며, 새의 날개, 부리, 깃털 하나하나 다 다른 컬러의...

상세보기
영롱하다 영롱해!

비올리나(Viollina)의 주얼리. 나의 개똥 같은 철학 중 하나가 액세서리는 무조건 금색이어야 한다는 것. 물론 실버 액세서리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나름의 이유도 있지만, 어쨌거나 ‘있어 보이는’ 색은 바로 금색 아니겠나. 게다가 원석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상세보기
탁월한 감각

아틀리에파크(Ateli...

상세보기
이건 과학이야!

아디다스(adidas)...

상세보기
그 계절을 앞두고

디폴트(Default)...

상세보기
다르게 입는 법

위빠남(Oui...

상세보기
화사한 포인트

드하모니(Delharmonie)의 스니커즈. 화사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드하모니의 제안에 주목해보자. 어퍼의 반을 갈라 오렌지 컬러로 산뜻한 색감을 더한 스니커즈를 내놓았다. 어퍼의 나머지 부분은 크림 화이트 컬러로 칠했고, 새하얀 미드솔과 슈 레이스로 밝은 인상에 방점을 찍었다. 햇살이 좋은 날, 먼저 신고 싶을 것이다. / 에디터 :...

상세보기
헤짐, 멋짐!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니트 카디건. 카디건이 반드시 단정해야 한다는 법이 대체 어디 있는가? ‘데미지드 카디건’이라는 그 이름처럼 소매 끝과 밑단 헴 라인이 헤진 카디건이 등장했다. 어느 한 부분만 그러하다면 고개를 갸우뚱할 수도 있겠지만,...

상세보기
프릴 소매

다이애그널(Diagonal)의 봄 니트 카디건. 코튼이나 레이온 실로 짠 니트 카디건은 봄이면 가장 많이 찾을 아이템. 다이애그널은 베이식한 카디건의 실루엣 안에 배색을 더한 새 옷을 선보였다. 소매 끝에는 프릴 디테일을 더해 여성스러운 인상을 녹이기도 잊지 않은...

상세보기
얼마나 찾았는데!

아틀리에...

상세보기
군더더기 없는...

슬로우 애시드(Slow...

상세보기
화사한 인상

잉크(Eenk)의...

상세보기
알아볼 수 있어!

스텝온리(Staffon...

상세보기

큐레이팅

전체보기

무신사 큐레이팅숍 전문 패션 에디터가 직접 선정한 무신사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브랜드 상품을 스토리 그리고 이미지와 함께 소개합니다.